진로 및 전망
한국보건사회원구원 통계조사(2015)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가족갈등을 경험했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전체의 32.5% 에 달했습니다. 또한 이러한 가족갈등 대처방식으로 ‘그냥 참는다.’ 34.8%, ‘격렬하게 논쟁하거나 소리를 지른다.’ 10.8%로 가족구성원 만의 역량으로는 가족갈등 해결이 제한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.
이에 최근 지자체 상담지원프로그램이나 가족상담센터 확충을 포함한 사회전반에서 가족상담지원에 대한 공급이 늘고 있으므로 가족심리상담사는 현대사회 가족구조에서의 유망직업 중 하나입니다.